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말고 동프로이센 지역에 건국했다면 나름 괜찮았을거 같은데..
독일의 빵바구니라 불릴 만큼 식량자급은 문제가 없고 수자원도 풍족하고
당시 이스라엘은 친소성향이 있어서 소련과의 관계에도 문제가 없을 거고
특히 독일인들은 모조리 추방되어서 지금 팔레스타인처럼 테러 걱정 없이 EU 회원국으로 잘 나갔을거 같다는 생각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말고 동프로이센 지역에 건국했다면 나름 괜찮았을거 같은데..
독일의 빵바구니라 불릴 만큼 식량자급은 문제가 없고 수자원도 풍족하고
당시 이스라엘은 친소성향이 있어서 소련과의 관계에도 문제가 없을 거고
특히 독일인들은 모조리 추방되어서 지금 팔레스타인처럼 테러 걱정 없이 EU 회원국으로 잘 나갔을거 같다는 생각이..
그럼 독일 총리도 삐삐폭탄 맞냐
안싸우고 좋을듯
소련이 극동에 유대인 마을 세우는 거 보고 기겁했을 듯
하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고토를 예루살렘으로 못박아둬서...
히모씨 총통 경악 - dc App
명분상으로도 확실함. 독일이 홀로코스트 저질렀으니 배상 차원에서 독일 영토에 유대인 국가 세워준다면 그거 만큼 명분 확실한게 없으니...
성지 아닌 땅 줘봐야 유대인들이 다시 모이려나
중동에 있던 유태인들 99%가 왔을꺼임. 키부츠라 해도 그 시절 그 동네 황무지를 농토로 개척하는 게 너무 힘들었으니까.
해외 지원금에 의존하면서 아랍인 차별 캠페인 벌이다가 1차대전으로 돈줄 끊기니까 우리 싹 다 말라비틀어져서 뒈진다 안 카요! 라며 헬프콜 치던 거 로스차일드가 물어서 살아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