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말고 동프로이센 지역에 건국했다면 나름 괜찮았을거 같은데..


독일의 빵바구니라 불릴 만큼 식량자급은 문제가 없고 수자원도 풍족하고


당시 이스라엘은 친소성향이 있어서 소련과의 관계에도 문제가 없을 거고 


특히 독일인들은 모조리 추방되어서 지금 팔레스타인처럼 테러 걱정 없이 EU 회원국으로 잘 나갔을거 같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