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간용 감항인증은 조온나 빡셈
2. 감항인증의 가장 큰장벽은 유로 미국임
3. 감항인증 받지않은 부품은 타이어라 하더라도
미승인국가 공항에 착륙할수 없음
4. 그래서 유로 미국은 이걸무기로 민항기감항인증을
저얼대로 타국에 내주지않고 지들끼리만내줌
5. 항공기를 수출도 하고싶으면 항공기부품 대부분을
유로 나 미국 부품 껄 써야 감항인증 이 나옴
특히 중요핵심부품은 유로 미국 껄 써야함
6. 앰브라에르 이회사도 마찬가지
중국c919도 마찬가지 미국이나 유럽공항에
취항하고싶으면 감항인증 받아야하고
미국 유로 부품 을 대다수 가져다써야함
7. 그래서 부품수출제한때문에 중국은 민항기
베이스로 군용기 만들수 없음 ㅇㅇ
물론 내수시장용 정도는 수입물량 많다면
미국 유로와 어느정도 쇼부는 가능함
이상 뇌피셜임
반박시 니말이 맞음
그럼 C919에서 엔진(LEAP->WS-20) 하고 FBW(하니웰)만 자국산으로 바꾸고 길이조절(A320->A319간은 말장난 모델명) 해서 C949라고 이름붙이고 감항인증 안받으면 되지 뭐. 이 C949로 조기경보기나 급유기 만들면 되지. C919 여객기나 감항인증 필요하지 군용기 플랫폼을 외국민항기인증 받아서 어따 쓰게? 737MAX 감한인증 못받거나 사고나서 비행정지 당했다고 해서 이미 받아놓은 737오리지날의 FAA가 없어지는것도 아니지나...
부품도 개별로 다감항인증대상임
TA라는게 니말처럼 쉬운게 아님. 공장부터 용접작업자 써트까지 다 있어야함
공항에 아예 못내리게 하는 저 감항인증이 ㄹㅇ 무적이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