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정비용 플로팅 도크 침몰당한뒤
근처에 드라이 도크를 확장시켜 새로운 정비 도크로 쓴다는 계획을 세웠고
거의다 만들긴 했음
여기서 부터 문제가 터짐 저상태로 5년째 저상태라
중간에 정면부의 벽 부수고 쿠즈네초프 유입시키고 내부 물 빼고 정비 한뒤 다시 벽부수고 쿠즈네초프를 바로 옆의 항만에 정박시키고 다시 벽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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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 시설용 수문 완성된지 3년째 인데
아직도 이상태다 저지랄 난지 벌써 5년째다
이쯤하면 레미제라블 찍은 북한애들 데려와야 하는거 아니냐?
이쯤되면 저 상태에서 해체하는 게 더 나을 거 같다 - dc App
쿠즈는 바로 옆의 항만에 가 있어
포기하자 재건조능력도 없고 ㅇㅇ 선저에는 구소련 던전이 있다는 마계함
차라리 짱깨한테 산둥급 사오는게 빠를듯
랴오닝 재수입 가즈아
너도 개그에 소질있노 ㅋㅋ
예전엔 러빠들희망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ㅋㅋㅋㅋ
어떻게 소위 '군사력 2위' < 제대로 굴러가는 항모 단 한 대도 없음 사실상 0척
그냥 뭘 할 생각이 없는 거 아녀?
역시 기술과 능력이 퇴보하면 기존 인프라조차도 못다루는 저런 슬픈 코미디밖에 못찍는거야; 나름 짠하네 ㅋㅋ
중간에 정면부의 벽 부수고 쿠즈네초프 유입시키고 내부 물 빼고 정비 한뒤 다시 벽부수고 쿠즈네초프를 바로 옆의 항만에 정박시키고 다시 벽만듬 글로 써서 읽는것도 힘든데 저짓을 진짜로 한거잖아? 전쟁중에도 못쓸 고철에 얼마를 쓴거냐
진짜 코미디의 신기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