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넨부르크에서 러시아군 분해할때
오스트리아 헝가리는 위에선 러시아한테 강간당해
밑에선 세르비아한테 줘터져서 오히려 영토 뺏겨
독일이 서부전선 말아먹고 동부에 신경좀 써줘서 겨우 살았나 했더니
브루실로프한테 개맞듯이 터지고 세르비아한테 또 털려서
독일 주인니뮤ㅠㅠ 덕분에 겨우 생명연장하다가
결국 망해버렸는데
그 참피의 대명사인 오스만조차 갈리폴리하고 크테시폰에서
대추장하고 엘랑스 엿먹인거에 비하면
오스트리아 놈들은 단독으로 이긴건 카르파티아 산맥에서
러시아애들 겨우 막은거 그게 끝인거 보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 열강 맞는지 의심이 되는 수준이여
근데 그 만인의 호구 오스트리아 제대로 못털어먹는 이탈리아는
얼마나 심각한거여 ㅋㅋ 심지어 오스트리아는 동부전선도 했고
러시아 세르비아한테 참교육 당해서 반 병신된 상태였는데 ㅋㅋ
아니 진짜 개전 하기 전에 뭔 자신감으로 그렇게 기세등등했는데 의심스러운 수준임. 세르비아와 단독 전쟁했으면 체급차이 때문에 이기긴 했을테니 그런 자신감이였나?
ㄴ 근데 혼자서 40만이 넘는 대군을 동원했는데도 세르비아한테 역관광 당했잖아..
이탈리아는 막았으니 열강 맞자너-
질이야 붙어보기 전까진 체감 잘 안 오는 요소고 양은 일단 영프랑 삐까한 수준까지는 뽑히는데 그럴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