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라든가 엔진, 야전 공작 기계 같은 거나, 플랜트 광고 같은 거 말여. 

독자 중에서 구매를 염두에 두는 사람은 0.05%나 될까말까해보이는 그런 분야가 가끔 보이지. 

막살 설명도 거의 없고! "부르릉5000이 리뉴얼 되었어!" 라는 식이라서 우롱하는 느낌도 들고. 

이런 광고들은 대체 왜 집행하는 거임?

광고부서에서 예산 나온 거 써버리는 건가?

아무리 그래도 기대 효과가 있어서 올리는 걸텐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