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걸프스트림 G550 비즈니스젯 기반으로 EA-37B를 만들었고 독일은 A400M 수송기 기반으로 2030년대 초반까지 전자전기 개발할 예정임 비즈니스젯 같은 경우엔 도입이랑 유지보수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작고 날렵해서 생존성이 뛰어나고 전투기 편대의 순항속도에 맞춰가며 기동할 수 있음
수송기 플랫폼의 경우엔 크고 넓어서 더 크고 고성능의 장비를 내장할 수 있고 더 많은 승무원과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음 현재 기준으로 우리는 비즈니스젯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던데
롱수리온 등장
비젯기반
장기목표는 MC-X랑 보라매에 얹는걸걸 단기목표는 걸프스트림일거고
MCX는 페이퍼라 가망없고 보라먀는 먼가할려고 함
@ㅇㅇ(121.145) 사실 지금 보면 보라매 블3나 보라울러나 둘 다 한참 남은 일이라...
한반도 작전반경이 크질 않으니 대형기는 불필요하지 수송기 기반은 일단 국산 플랫폼이 생기고난뒤에나 할듯
이번에 도입하는 그 브라질산?에다가 하면 안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