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역 특성상 대잠/대함용 공격 잠수함은 4~5천톤급 재래식 잠수함이 담당하고
원자력 잠수함이 도입된다면
차세대 미사일 체계인 하이퍼소닉 순항미사일을 무장한 ssgn 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오하이오급 ssgn이 토마호크 154발을 무장했듯이
ssbn을 보유하지 못하는 한국 입장에서는 가공할만한 무장량의 하이퍼소닉 순항미사일을 대량으로 탑재한 2만톤급 ssgn 4척 정도를 건조하지 않을까 싶음
대북한 핵억지력 측면에서 이렇게 되면 북한입장에서는 대응 할 수단이 없어짐
이미 있는 SSBN 기술 포기할 이유도 없고, 순항미사일은 좁은 잠수함 내에서 재장전과 배치전환 운용이 엄청 까다롭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직발사 순항미사일이라도 VPM식 모듈 넣을 공간도 없어요
그러면 기껏 원자력 잠수함 가져와서 재래식 slbm을 쓰겠다는건데 이건 말이 안되지
SLBM쓴다는게 SSBN오타나긴 했는데, 굳이 수직발사 순항미사일 쓴다면 밥콕이 이번 마덱스에서 공개한 방식의 VPM모듈 쓸듯? 복렬식도 아니고 Z처럼 징검다리식이라 어거지이긴 한데, 문제는 순항미사일은 발사후 순항속도도 느리고 탄도탄만큼 충격주기 힘들어서
결국 가정이긴하지만 원자력 잠수함 들여왔을정도면 hcm 규격에 맞는 vls를 제작 할것 같은데 토마호크가 직경 0.54m 에 길이 6.25m 154발 탑재 하고 운용 했으니 대략 추측 해보면 지르콘 기준으로 직경 0.7~8m 길이 10m 최적화 해서 만들면 단순계산으로 2만톤급에 80발정도는 무장 가능함 그리고 오하이오급이 dds 때문에 무장량에서 손해를 봤는데도 저정도 무장량이면 순수 지상타격용이면 상상못할일은 아님
6천톤 이상 불가능함 잠수함 관련 설비 인프라를 통째로 다 만들어야해서 비용감당도 안 되고 정박조차 힘듬 사실 지금 3천톤급 장3도 엄청 무리하는거라 그런 SSGN할 상황이면 이미 항모 굴린다고 봐야함
여기서 인프라는 단순한 부두설비가 아니라 정비도크부터 무장넣을 크레인, 그정도 거함을 위한 변전설비, 접안용 바지선등 모든걸 의미함 배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해군과 관련 항만들부터 싹 갈아엎는 대공사 필수임
그건 맞음 원자력 잠수함 도입도 사실상 거의 희망회로일 뿐이니까 ssbn을 보유 못하는 우리나라가 추구할 수 있는 원자력 잠수함 보유시 가장 최종 형태를 생각해본거
이미 잠수함에 VLS 박아서 잠대지 탄도미사일 날릴 수 있는데....
원자력잠수함은 전략무기를 잡거나 전략무기를 실거나 해야지 나머지는 낭비임 - dc App
hcm은 전략무기죠
@ㅇㅇ(211.236) 우리나라에 hcm이 있어? - dc App
개발중이죠
ssbn할듯 잠수함발사면 hvt공격할 무장일건데 벙커같은 지하공간에 고중량지하관통탄 아니면 고중량 확산탄일게 뻔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