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전근대에서 강간이라함은 현지에서로 안끝나고 어딘가끌고다니며 전장에서 계속 오나홀로 쓰다 다음 오나홀 찾으면 어디 구덩이에 파묻고 죽이거나 힘줄 작살내고 풀어줘서 사냥 놀이하는게 다반사였으니 아니면 성노예로 본국까지 끌고가거나 근현대에선 강간하고 즈그집에 놔두고 가는게 흔했다하니 유해진거임 ㅇㅇ
이거진짜에요?
그게 중세평균임ㅋㅋ 보자마자 다처죽인 몽골군은 신사들이여
@ㅇㅇ 그런 몽골신사들이 왜 한반도에선...
@벙자콧 고려한테는 진짜 유례없이 잘해준거아님? 11번을 처개기고 정부윗대가리 안바꾸고 온전한 국가의 형태를 유지한건 고려말고 없긴함 아예 좆같은 지형군이라 살아남은데 말고는
@벙자콧 난 진짜 여진족이랑 몽골덕에 한민족이 살아남았다고 보는데 호라즘,탕구트,준가르 이런애들보면 이상하게 만주나몽골 애들이 한반도에 유하게 대해준거같음
고려왕실이 타이밍 잘 잡아서(내전상황에 이길놈에게) 항복한게 크지
@ㅇㅇ(220.127) 항복한다고 살려줄거였으면 2트만에 항복조진 이슬람 제국 술탄,칼리프는 뭔죄노
@ㅇㅇ(220.127) 걔넨 말에 질질 끌려다니면서 몽골쫄병들 창던지기 놀이 당하다 뒤졌는데
심지어는 대몽항쟁의 책임을 전적으로 최씨무신정권 탓으로 돌릴수 있었던것도 한몫 하고
@ㅇㅇ(220.127) 키예프 공화국도 으따 이게 다 노보골드랑 쿠만 왕국탓이랑게요 하긴했었음
@ㅇㅇ(220.127) 카간의 생사나 기록은 전해지지도 않는데다 키예프에있던 대부분의 민간인이 죽고 산채로 불태워진걸보면 뭐
다 좆까고 걍 줄 잘서서 살려준거임 여진족이랑 몽골덕에 한민족이 살아남았다고 보니 어쩌니 걍 몽뽕새끼만 그러는거고
@ㅇㅇ 몽골 내전 중에 승자쪽에 붙어서 항복해준거지. 그게 타이밍이 찰떡이었음 - dc App
@객성 쿠빌라이 한참전에도 살아남았다만
@객성 내가말하는건 오고타이~차가타이 ,뭉케 시절말하는거지 쿠빌라이 치기에는 이미 고려에 큰 관심이 없었어
@쿠르미르 쿠빌라이 vs 바투 때 말하는거면 이미 늦어도 한참늦음 죽이려했음 진즉죽임
몽케칸 뒤지는 1259년까지 쭉 진행됐던게 여몽전인데?
@객성 9번의 대원정과 11번의 원정에 버틴나라에 기병 수백기를 보내는 wwe는 전쟁이라 보기힘들긴했ㅇㄷㅁ
@객성 고려정도의 저항이랑 걔네 호전성을 생각해보면 말임
고려 조정은 아예 강화도로 들어가서 미드오픈 했고 몽골은 남송 죽이느라 바빴는데?
@객성 미드 오픈한거치곤 사실상 거의 안털린거지
@객성 계속 같은말 반복중인데
조정이란 새끼들은 섬에 들어가서 문걸어잠그고 지방군이랑 백성들만 갈려나가는 상황이라 항복만 기다리면 되고 몇십년째 질질 끌리고 있는 남송전이 있는데 뭐하러 이미 뒤진 곳을 건드노?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