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전근대에서 강간이라함은 현지에서로 안끝나고 어딘가끌고다니며 전장에서 계속 오나홀로 쓰다 다음 오나홀 찾으면 어디 구덩이에 파묻고 죽이거나 힘줄 작살내고 풀어줘서 사냥 놀이하는게 다반사였으니 아니면 성노예로 본국까지 끌고가거나

근현대에선 강간하고 즈그집에 놔두고 가는게 흔했다하니 유해진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