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노보면 거의 볼트액션소총 생각날정도로 연사력도 존나 좋던데
연노는 몰라도 석궁은 위력도약하진않았던걸로 아는데
왜 활한테 밀려서 주력무기가 되진못했던거?
제작비가 비싸서
장력이 약해서 관통력이 병신이라 정규전에 못써먹음
전쟁용 석궁들 보면 알겠지만 당길때 바닥에 놓고 도르레 사용해서 당기는데 이정도 장력이 있어도 갑옷을 못뚫어. 그냥 손으로 드르륵 돌릴 수 있는 연노들은 당연히 저거보다 훨씬 약함.
@삼류유모 병신아 근거 없는 말 하지말아, 관통력은 갑옷은 간단하게 뚫어 연사력이 떨어져서 일반 활에 밀린거지.
@삼류유모 석궁이나 장궁은 갑옷관통가능. 연노는 불가 - dc App
@쿠르미르 제노바 석궁병들은 석궁 연사가 장전할때 숨을려고 파비스 같은 졸라큰 방패 들고 다녔음. 연사력은 문제가 있었음 - dc App
@ㅇㅇ(121.141) 판금갑옷 얘기한거임. 동양쪽 찰갑은 간단히 뚫는거 맞음
@쿠르미르https://www.youtube.com/watch?v=gwKNBB9Ww2E
@쿠르미르 물론 판금부분이 가리지 못하는 가동부에 맞으면 걍 푹찍되는거 맞는데 투구랑 판금부위는 (갑옷이 새거라는 전제하에) 못뚫었음.
그 시절 소재 한계
+가격 스뎅 이전에 철제부품은 소모품임
지금보기에야 간단해보이지 당시 기술로는 방아쇠 뭉치 만드는데 상당한 돈이 들어갔다고 함. 게다가 동양쪽은 한중일 모두 중간에 궁기병 메타로 가면서 거의 안쓰이게 되고.
생각보다 낮은 관통력, 느린 발사속도, 고각사격 부정확, 제조방식의 복잡성 정도가 원인일듯?
근데 유럽에선 11세기엔 이미 주력으로 쓰였다고 하넹
@후일 11세기엔 장궁메타였을건디
@ㅇㅇ 씹주력임 영국도 석궁씀
중국쪽애서도 주류로 쓰던시기 잇음
제작비가 비싸서
장력이 약해서 관통력이 병신이라 정규전에 못써먹음
전쟁용 석궁들 보면 알겠지만 당길때 바닥에 놓고 도르레 사용해서 당기는데 이정도 장력이 있어도 갑옷을 못뚫어. 그냥 손으로 드르륵 돌릴 수 있는 연노들은 당연히 저거보다 훨씬 약함.
@삼류유모 병신아 근거 없는 말 하지말아, 관통력은 갑옷은 간단하게 뚫어 연사력이 떨어져서 일반 활에 밀린거지.
@삼류유모 석궁이나 장궁은 갑옷관통가능. 연노는 불가 - dc App
@쿠르미르 제노바 석궁병들은 석궁 연사가 장전할때 숨을려고 파비스 같은 졸라큰 방패 들고 다녔음. 연사력은 문제가 있었음 - dc App
@ㅇㅇ(121.141) 판금갑옷 얘기한거임. 동양쪽 찰갑은 간단히 뚫는거 맞음
@쿠르미르
https://www.youtube.com/watch?v=gwKNBB9Ww2E
@쿠르미르 물론 판금부분이 가리지 못하는 가동부에 맞으면 걍 푹찍되는거 맞는데 투구랑 판금부위는 (갑옷이 새거라는 전제하에) 못뚫었음.
그 시절 소재 한계
+가격 스뎅 이전에 철제부품은 소모품임
지금보기에야 간단해보이지 당시 기술로는 방아쇠 뭉치 만드는데 상당한 돈이 들어갔다고 함. 게다가 동양쪽은 한중일 모두 중간에 궁기병 메타로 가면서 거의 안쓰이게 되고.
생각보다 낮은 관통력, 느린 발사속도, 고각사격 부정확, 제조방식의 복잡성 정도가 원인일듯?
근데 유럽에선 11세기엔 이미 주력으로 쓰였다고 하넹
@후일 11세기엔 장궁메타였을건디
@ㅇㅇ 씹주력임 영국도 석궁씀
중국쪽애서도 주류로 쓰던시기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