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관련 떡밥 잠깐 돌았지만 춘추전국시대 동북아 중세 초중기 유럽 중세 후기 최소 개인 화기 나오기 이전까지는 여러번 군에서 제식 투사무기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적 있는걸로 아는데
아마 그때에도 누가 언급했겠지만, 동서양의 쇠뇌 운용에는 차이가 많았던지라 둘을 동일하게 두고 다루기 어려운데. 자꾸 동일하게 보는 일부 군붕이들이 있어서 아시아쪽과 서양쪽을 구분해서 다루는 편이 나을듯.
많이 쓰엿던거 맞지 우열보다는 전술 차이로봐야할듯
동아시아는 많이 쓰이다가 어느순간 사라지는 느낌이라 ㅋ
힙스터픽 되고 몇백년 안 지나서 총이 대타로 들어오니 아무튼 좋았쓰
밑에 말은 쇠뇌가 아니라 연노 말한거 아니냐. 가츠 팔에 붙은거마냥 연속으로 쏘는것들
연노랑 단발식 다 말하는거 같음. 근데 애초에 잘만 쓰이던 메이저 무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