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4g3zBscANI기원전 400년에도 있던 나름 유서깊은 물건이자너. 당시 소재랑 기술갖고는 장력이 딸려서 정규전에 못써먹고 독같은거 발라서 썼다던데 요즘 공돌이들이 신소재로 만든것들은 관통력도 오지더라 .
저래서 성벽 위에 고정식 연노도 있었다고 본 거 같은데. 직접 쏘는 거 보니 은근히 들고있는 팔이 많이 후덜덜하네 ㅋㅋ
그거 소재가 결국 나무랑 철이라서 반복적으로 강한 장력을 가하면 못버티고 파괴되었다고 들었음. 도르래 연속으로 돌릴 참피들도 있어야 해서 공간도 많이 잡아먹고
@삼류유모 기원전 400년 전 기술자들이 머리 싸맸을 거 생각하니 재밌다 ㅋㅋ
경기병 상대로는 쓸만할거같기도 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