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군대에서 하는 정훈교육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의무교육부터 인권이나 법치주의같은 개념을 교육하는 건 정말 도움이 되는듯
당장 20세기에 벌어졌던 그 잔혹한 전쟁범죄들의 대다수는 교육의 문제도 상당히 일조했다고 생각함
1. 병사 대다수가 농촌 출신인데다가 문맹이거나
2. 나치처럼 교육수준은 높았으나 그 교육의 방향이 매우 어긋났거나
당장 병사들한테 눈앞에서 떨고 있는 민간인들을 총으로 쏘라고 하면 따르는 병사가 얼마나 될까? 그게 설사 적국의 민간인이라고 해도 말이지
뭐 전쟁이 장기화되면 그 피로 속에서 사람이 어떻게 변해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인간성을 붙잡게 해주는 억제기 역할은 톡톡히 하는듯
잔혹한 행동은 결국 내영혼에 상처입히니까
맞음 사실 본인 정신도 갉아먹는 짓이지 전쟁을 '즐긴다고' 생각하는 사람조차 극한의 스트레스 속에서 일종의 방어기제로 그렇게 변해버린 걸수도 있고
그걸 안다는게 중요한거지
효과가 있긴해
근데 교전하는 적군한테도 그리 생각하게 되면 역효과 날지도
아님 오히려 전쟁범죄를 저질러서 생기는 역효과가 훨씬 더 많음
그러므로 국방-교육부로 통합해서 트럼프가 원하는 GDP 5% 국방비 실현하자!
뭣
맞음 교육수준이 높아지면 범죄율도 떨어지고 조폭숫자도 줌 - dc App
전근대엔 뭔가 죽인다에 대한 거부감이 일단 현대보다 낮은 거도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