쭝띤주 같은 정치인이라던가 남베트남 해군 장성이라던가 공군 조종사라던가 그런 고급 간첩들은 다 어디서 튀어 나온거임?
지금 이란 모사드처럼 반체제 하꼬 정보원도 아니고 고급 간첩들이 훈련캠프라던가 하루아침에 튀어 나올 수도 없잖음
머 이미 남베트남 정통성은 50년대부터 개좆박은 뒤로 부터라 공군 조종사부터 정치인까지 스스럼없이 이름 택갈이만 하면 언제든지 고위직들도 간첩으로 남을 수 있었나
남베트남 처음부터가 신분세탁이 너무 쉽게되는 나라였음?
남베트남 개지랄보면 안생기는게 이상한거같긴함
국경 많은건 이해 가겠는데 아니 뭐 탄압받던 정치인이나 장성들이나 조종사들이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북베트남에 충성멩세 하러 달려들었음?
@므랍1 일단 그때 빨갱이 사상이 존나 잘먹히던것도 있고 그리고 생각이 있으면 남베트남 못이기는건 남베트남군 장성도 다알지 ㅋㅋㅋ
@패튼2077년현역기원 근데 또 남베트남 해병대나 일부 육군은 그래도 죽었다 깨어나도 충성파들 아녔음?
@므랍1 개들은 군대안에서 총인원 반의 반도 안되잖어 ㅋㅋ 근성있는 상남자들이지만 삼십만도 안되는 병력으로 후방다털리고 보급안되고 통수맞고 민심털린 상태에선 미군도 안될듯
@패튼2077년현역기원 근데 언제부터 그런 실태를 다 알려준거래? 밑댓글 보면 응오딘지엠이 숙청 하면서 미래딸윈 없다치고 팔아먹거나 간첩으로 남거나 둘중에 하나였나봄?
당시 남베트남 상황이 총체적 난국이라 - dc App
뭐 정치인이야 탄압받던 정치인 끌어 들였으면 모르겠는데 그 당시에도 몆 억씩 드는 공군 조종사도 그렇고 장성들까지 일부 그랬다는거 보면 뭐 어떤 난국이여서... 2021년 아프간마냥 생계형 였음?
@므랍1 응오딘지엠이 정권 잡자마자 정적이나 동지들까지 대거 숙청해버리면서 반감이 어마무지하게 쌓였었음 - dc App
@LNER 근데 그게 공군 전투조종사들 여파는 어케 퍼진거래 정치인이나 장성이야 뭐 그럴 수도 있지만...
@므랍1 그 조종사는 개인적 원한 때문이었던거로 기억함. 누군진 기억 안나지만. - dc App
응오딘지엠이 인기없는 자기 계파 빼고 싹다 숙청한 뒤로 남베트남 정부에 충성할 인간은 거의 다 사라졌고, 미국이 응오딘지엠 축출을 도운 뒤로는 그냥 괴뢰국가가 돼서 아무도 원하지 않는 국가가 됨. 북베트남이 죽도록 싫어서 북베트남이랑 싸우는 사람조차 남베트남에 대한 애국심 따윈 존재하지도 않음.
돈이 아니라 명분과 민심을 잃어서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