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거 짬때리는거라
급양관도 px단속하면서 밥처먹으라고 씨팔조팔만 거리지
막지도 않음.. 심지어 배탈난 사람도 있었다..

훈련때도 마찬가지임..
대대내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거 처리할려고 뿌린다..

우리는 왜 쪄먹는게 치장인지 ㄹㅇ 이해를 못하겠음..
물부어먹는거 ㄹㅇ 존나 맛없더라.. 쌩쌀 씹어먹는 느낌임..

미필 군붕이들 팁 주자면 물 붓고 바로 소스 넣으셈.. 그러면서 슥슥 섞어준다음 닫아주고.. 쌀 뿔어난채로 소스 비빌려면 비벼지지도 않는다..

그거랑 별개로 펄펄 끓는물 붓고 소스 넣고 슥슥 섞어줘서 닫아주면 그럭저럭 무난함.. 제대로 안닫거나 혹한기 거르고 동계전술만 되도 쌩쌀 씹어먹는 맛이라 그렇지..

kctc때 밥차만 죽어라 터트린다는데..
그 이유를 이해할수있는 맛임..

비닐밥은.. 그 반합에 먹으면 그나마 사람같이 먹을수있음..
비닐에 밥 받고.. 대충 쭈물러서.. 비닐채로 반합에 넣어서 먹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