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거 짬때리는거라
급양관도 px단속하면서 밥처먹으라고 씨팔조팔만 거리지
막지도 않음.. 심지어 배탈난 사람도 있었다..
훈련때도 마찬가지임..
대대내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거 처리할려고 뿌린다..
우리는 왜 쪄먹는게 치장인지 ㄹㅇ 이해를 못하겠음..
물부어먹는거 ㄹㅇ 존나 맛없더라.. 쌩쌀 씹어먹는 느낌임..
미필 군붕이들 팁 주자면 물 붓고 바로 소스 넣으셈.. 그러면서 슥슥 섞어준다음 닫아주고.. 쌀 뿔어난채로 소스 비빌려면 비벼지지도 않는다..
그거랑 별개로 펄펄 끓는물 붓고 소스 넣고 슥슥 섞어줘서 닫아주면 그럭저럭 무난함.. 제대로 안닫거나 혹한기 거르고 동계전술만 되도 쌩쌀 씹어먹는 맛이라 그렇지..
kctc때 밥차만 죽어라 터트린다는데..
그 이유를 이해할수있는 맛임..
비닐밥은.. 그 반합에 먹으면 그나마 사람같이 먹을수있음..
비닐에 밥 받고.. 대충 쭈물러서.. 비닐채로 반합에 넣어서 먹으면 됨..
즉각취식형 이전 전식은 대체 얼마나 병신같았던거냐구
무려 아직도 현역이다.. 물붜먹는거는.. 삶는게 그나마 좀 낫고.. 좀 떡같긴해도.. 쪄먹는게 즉각취식형이라고 하는거구나..
솔직히 밥차 부수는건 이스라엘 러시아 우크라이나 아무도안하는거같은데
존나비싼미사일로 밥차 쳐뿌수고있으면 그냥 농락당하는거니까 서렌치는게나을수도
의외로 그쪽은 밥차인지도 모를수도 있음.. 흰색 마이티 냉동탑차가 아니니까..
물붜먹는거는 ㄹㅇ 전시에 총포탄떨어지는 참호에서 먹을수 있는건지 감도 안옴.. 알보병들 ㄹㅇ 먹을수 있는거 맞음..? 우리는 포병이라 먹을법도 한데
엥 밥차 부수는거 러우전 겁나 많지 않음? 보급하려고 오다가 드론에 다 터지던데.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도 글고
S형은 ㄹㅇ 맛없음 라면 스프에 밥말아먹는게 맛있을듯
펄펄끓는물+밀봉+바깥온도 3박자가 맞아야 먹을만해져요 이거 군수,포병대면 먹을법도 한데 알보병이 먹을수 있는 제품인지는 모르겠어요 솔직히..
난 물부어 먹는거 단 한번도 다 먹은적이 없다..
그게 좋은거지..
1형 팥밥 만든새끼 사형시켜야함
인정박고 개추 - dc App
우리전통이기는 함? ㄹㅇ 궁금
가벼우니까 챙겨가면 굶지는 않는다 이게 유일한 장점이지 개발됐을때나 지금이나 아예 물 자체가 없는 곳에 주둔했으면 그건 "마속"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