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본토최남단 사는 그 생선이라서 현대미술을 딱히 구경할곳이 없네요..

근데 그나마 가까운 광주 비엔날레는 현대미술에 호의적인 제가 보기에도 진짜 너무 외설적이고 난해하더라구요..

날 선선해지면 기차타고 멀리 떠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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