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방공망은 터지는거라도 봣는데 이란 공군이 실제로 존재하긴함? 그냥 손놓고있었나 뭐 출격해서 교전은 안해도 견제라도 해야하는거 아님?
익명(voyage9779)2025-06-30 11:47
답글
@ㅇㅇ
죄다 구형기들 밖에 없음
익명(dispute7912)2025-06-30 11:50
같은 기간의 이스라엘 공군과 비교하면 확 느껴질 것임..러시아 공군의 현역전술기 숫자는 1200여대 정도인데 우크라전쟁 내내 100소티 채우는게 어려움. 반면 이스라엘공군의 전술기숫자는 300여대 정도인데 이번 이이전쟁에서 한번 출격에 250대를 무리없이 동원함..즉 규모의 크기가 공군력을 결정하는게 아니라는 것.
ㅅㅅ(203.255)2025-06-30 11:49
답글
애초에 이이전은 한번 폭격해서 핵시설 파괴하냐 마냐 싸움이라 올인한거지
익명(dispute7912)2025-06-30 11:51
답글
그건 단기간 영끌작전이어서 비교하기 뭣한데
NAFTA(nafta)2025-06-30 11:53
답글
내 얘기는 이스라엘의 4배가 넘는 가용자원을 가지고도 항공작전에 동원하는 능력은 반도 못미친다는 건데..이건 러시아공군의 문제점이 항공작전의 기획능력이나 통제능력이 수준미달이라는 것을 지적하는 것임.
ㅅㅅ(203.255)2025-06-30 11:53
러시아 자체의 체급이 딸리는 거지 뭐.. 우리나라랑 GDP 멱살잡이 하는 주제에 우크라이나 정도 되는 나라 상공을 지맘대로 휘젓는 거 쉽지 않음.. 그리고 구소련 시절부터 소련군이 자국 영공 방어는 꽤 했지만 타국 영공을 지배하는 제공 능력은 좀 시원찮은 편이긴 했음. 그래도 지상작전 지원 부분은 좀 나았던 걸로 아는데.. 그냥 러시아 체급이 딸리니 뭐..
대사(imkcs0425)2025-06-30 11:51
답글
제공권 장악은 했는데 캐스랑 시드를 못 하는 거임
근데 뭐 분산배치된 대규모 방공망이 항공전력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해서 ㅋㅋ
미국도 연평도때 북폭 거부하고 손 놔버렸는데 러시아 공군 vs 서방권으로부터 대규모로 지원 받고 기존 소련 시절 유산도 꽤 받은 우크라 방공망이면 지금처럼 미사일 짤짤이 밖에 못 넣지
익명(dispute7912)2025-06-30 11:54
답글
캐스가 안되는 제공권이 의미가 있나 싶긴 한데.. 뭐 비행기를 띄우지도 못하는 것보다야 낫긴 하겠다만..
대사(imkcs0425)2025-06-30 12:01
러시아 공군=2차 대전 이후로는 만만한 국가들 일방적으로 폭격해 본거 말곤 실전 경험이 없음. 현대적인 방공망을 제대로 갖춘 국가의 방공망을 체계적으로 무너뜨리는 전술 노하우가 부족함. 심지어 우크라전 초기에 러시아 공군 총사령관이던 수로비킨은 비행기에 관한 실무 경험이 없는 육군출신이었을 정도로 인력도 개판임. 미국은 베트남, 이라크, 유고 상대로 현대적인 방공망 제압해본 경험도 풍부하고 이스라엘이나 기타 동맹국과의 교류로 꾸준히 강해지고 있는 것과는 비교불가
익명(subway1278)2025-06-30 11:56
애초에 우크라이나 정도의 영토 크기면, 미국 정도가 아니면 단기간에 방공망을 제압할 수 없음 거기다 우크라이나도 상당한 공군력과 방공무기를 보유한 나라인데다가 같은 구소련 연방이었던 관계로 러시아군의 전술과 장비에 익숙함 또한, 개전초에 서방측 정보기관들이 러시아 군의 정보를 수집해서 미리 알려준 데다가,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군을 과소평가한 결과 개전초에 기습효과를 누리지 못했던 것이 제일 큼 언론보도에 따르면, 개전초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 이전에 우크라이나군의 공군기들이 이미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서 피해가 적었다고 함
CAS 능력이 떨어져서 그럼
이란이 나라 체급에 비해 공군이랑 방공망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그럼
뭐 방공망은 터지는거라도 봣는데 이란 공군이 실제로 존재하긴함? 그냥 손놓고있었나 뭐 출격해서 교전은 안해도 견제라도 해야하는거 아님?
@ㅇㅇ 죄다 구형기들 밖에 없음
같은 기간의 이스라엘 공군과 비교하면 확 느껴질 것임..러시아 공군의 현역전술기 숫자는 1200여대 정도인데 우크라전쟁 내내 100소티 채우는게 어려움. 반면 이스라엘공군의 전술기숫자는 300여대 정도인데 이번 이이전쟁에서 한번 출격에 250대를 무리없이 동원함..즉 규모의 크기가 공군력을 결정하는게 아니라는 것.
애초에 이이전은 한번 폭격해서 핵시설 파괴하냐 마냐 싸움이라 올인한거지
그건 단기간 영끌작전이어서 비교하기 뭣한데
내 얘기는 이스라엘의 4배가 넘는 가용자원을 가지고도 항공작전에 동원하는 능력은 반도 못미친다는 건데..이건 러시아공군의 문제점이 항공작전의 기획능력이나 통제능력이 수준미달이라는 것을 지적하는 것임.
러시아 자체의 체급이 딸리는 거지 뭐.. 우리나라랑 GDP 멱살잡이 하는 주제에 우크라이나 정도 되는 나라 상공을 지맘대로 휘젓는 거 쉽지 않음.. 그리고 구소련 시절부터 소련군이 자국 영공 방어는 꽤 했지만 타국 영공을 지배하는 제공 능력은 좀 시원찮은 편이긴 했음. 그래도 지상작전 지원 부분은 좀 나았던 걸로 아는데.. 그냥 러시아 체급이 딸리니 뭐..
제공권 장악은 했는데 캐스랑 시드를 못 하는 거임 근데 뭐 분산배치된 대규모 방공망이 항공전력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해서 ㅋㅋ 미국도 연평도때 북폭 거부하고 손 놔버렸는데 러시아 공군 vs 서방권으로부터 대규모로 지원 받고 기존 소련 시절 유산도 꽤 받은 우크라 방공망이면 지금처럼 미사일 짤짤이 밖에 못 넣지
캐스가 안되는 제공권이 의미가 있나 싶긴 한데.. 뭐 비행기를 띄우지도 못하는 것보다야 낫긴 하겠다만..
러시아 공군=2차 대전 이후로는 만만한 국가들 일방적으로 폭격해 본거 말곤 실전 경험이 없음. 현대적인 방공망을 제대로 갖춘 국가의 방공망을 체계적으로 무너뜨리는 전술 노하우가 부족함. 심지어 우크라전 초기에 러시아 공군 총사령관이던 수로비킨은 비행기에 관한 실무 경험이 없는 육군출신이었을 정도로 인력도 개판임. 미국은 베트남, 이라크, 유고 상대로 현대적인 방공망 제압해본 경험도 풍부하고 이스라엘이나 기타 동맹국과의 교류로 꾸준히 강해지고 있는 것과는 비교불가
애초에 우크라이나 정도의 영토 크기면, 미국 정도가 아니면 단기간에 방공망을 제압할 수 없음 거기다 우크라이나도 상당한 공군력과 방공무기를 보유한 나라인데다가 같은 구소련 연방이었던 관계로 러시아군의 전술과 장비에 익숙함 또한, 개전초에 서방측 정보기관들이 러시아 군의 정보를 수집해서 미리 알려준 데다가,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군을 과소평가한 결과 개전초에 기습효과를 누리지 못했던 것이 제일 큼 언론보도에 따르면, 개전초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 이전에 우크라이나군의 공군기들이 이미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서 피해가 적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