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태극기 휘날리며>와 함께 저작권 이슈로 방송이나 스트림이 어려웠다는데 무언가 해결이 된 듯.


우리나라 군사 전문가 및 밀덕 1세대들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그런 작품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제작진의 영화 속 무기 셀렉션봐도 그 쪽 입김이 제법 들어간 것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