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은 만원대도 맛있게 마실만한거 널렸는디
위스키는 못해도 700미리 보틀 기준 7만원 이상은 돼야 마실만 하네ㅋㅋ.
저가 라인은 알콜도수가 너무 튐 마실때
물론 와인은 뚜따하면 3일 이내로 비워야하는게 단점이고
위스키는 두고두고 마실수있는게 장점이기야 한데..그래도 어렵다
전부 만원 중반대
와인은 만원대도 맛있게 마실만한거 널렸는디
위스키는 못해도 700미리 보틀 기준 7만원 이상은 돼야 마실만 하네ㅋㅋ.
저가 라인은 알콜도수가 너무 튐 마실때
물론 와인은 뚜따하면 3일 이내로 비워야하는게 단점이고
위스키는 두고두고 마실수있는게 장점이기야 한데..그래도 어렵다
전부 만원 중반대
싸구려 위스키에 미원이랑 설탕넣으면 훨씬 나아짐
이거 유툽에서 봄ㅋㅋ
난 싹 려 입맛이라 가년숙성된 스카치보단 싸구려 잭다니엘 같은 숯향 나는 위스키가 멋나던데 - dc App
버번이 좀 달달해서 잘 맞긴 하는 사람도 있더라
답은 잭다니엘이다
친구들도 죄다 이거묵음
잭 다니엘은 맛이 너무 지저분해.. 스카치 위스키 비싼 놈이 좋은 거는 딱히 모르겠는데 저가 라인은 확실히 맛이 좀 지저분해서 스트레이트로 먹기는 좀 그렇긴 해..
@대사(PW) 그게 매력인데 에잉
ㅋㅋ.. 그래서 내가 버번을 입에도 못대는 거겠지..
대학생 때 국산 위스키만 마시다가 발렌타인 17년산 처음 먹어보고 뿅 갔던 기억이 나네.. 요새는 혀가 무뎌져서 비싼 놈이고 싼 놈이고 구별도 안 감.. 쩝..
ㄱㅋㅋㄱㄱㅋ비싼건 처음 접했을때가 제일 좋은듯
제일 좋은건 위스키를 끝장까지 다 맛을 들이는 거..윈스턴처칠은 평생에 걸쳐 시가와 샴페인, 위스키를 고급만 찾아다녔는데..결국 정착한 것은 조니워크 레드, 벨즈같은 저숙성 저가위스키였다고..저숙성 위스키의 그 톡쏘는 맛이 가장 낫다는 결론이라나..
끝까지 해봐야 미련이 안남나
벨즈는 ㄹㅇ 괜찮던데 음식이랑 먹기에도 그렇고 싸다고 잭다니엘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