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무장은 짱짱하고, 체격도 낭낭하니까.
2차원레이더 & 일루미네이터로 차력쇼로 멀리 오는 놈들 부터 SM-2로 함대방공 하고,
나머지는 이지스랑 같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차라리 대구나 충남이랑 같이 다니면 못 쓸 정도는 아닐 것 같은데.
해궁이 듀얼시커라 근접 방어에선 스패로우나 램 보다 훨씬 낫다고 하니까...
해상작전 같은 경우엔 근해에선 공군 서포트도 있을 거고.
어차피 한국 해군이 멀리 나갈 일도 거의 없을거니까.
뭐 단독으로 놓고 보면 솔직히 매우 계륵이긴 한데
다른거랑 모아놓고 보면 그냥저냥 SM-2싸개로 쓸만하지 않음??
이순신은 진지하게 개함방공도 간당간당할거같은데 - dc App
이순신은 일단 개량부터 받아야 할것 같은데
cec가 되는게 먼저 - dc App
해궁을 달 수 있으면 네 말마따나 괜춘해지는데 지금 그럴 수 없다는게 문제 아님? 이순신급은 어차피 답이 없음. 대공은 원거리 견제 정도만 하고 개함은 램에게 맡겨야지. 이지스 우산 아래에서 KVLS 24셀로 열심히 탄막치고 대잠헬기 셔틀하면 그 체급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는거임. 진짜 문제는 KDDX가 계속 늦춰지면서 착공도 안된 녀석의 컨셉이 점점 구시대화되어가고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