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의 탑재량 한계 때문에 공중돌격할 때 중장비나 차량을 못 실고 알보병만 내려야 하잖아.
그럼 공중돌격한 병력들은 해상돌격이 성공한 후, 해상을 통해 들어오는 차량들이 나중에 픽업하러 가는 개념인 거야?
그때까지 공중돌격한 병력들이 후방 거점이나 교두보 지키며 버티는 거고?
헬기의 탑재량 한계 때문에 공중돌격할 때 중장비나 차량을 못 실고 알보병만 내려야 하잖아.
그럼 공중돌격한 병력들은 해상돌격이 성공한 후, 해상을 통해 들어오는 차량들이 나중에 픽업하러 가는 개념인 거야?
그때까지 공중돌격한 병력들이 후방 거점이나 교두보 지키며 버티는 거고?
ㅇㅇ 그 개념에 더 가까움
눈을 떳구나 공정부대로 오거라
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