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둘다 믿을만한 후계자가없고


강력한 견제장치인 태자당의 다른 계보의 노괴들이 가득한 원로집단의 힘이 너무강력함

자식들은 믿을만하지않거나 아들이없고 정치에관심이없고 본인들은 70대 


부친인 시중쉰 장중쉰은 국공내전시기부터 전우에 오랜기간 친분을 나누며 한때는 형제처럼 지내던사이고

무엇보다 장유샤가 정치쪽에는 크게 관심을 과거부터 안보여왔음 군부내에서의 실권을 보장해준다면 


공존할수도있는 가능성이 상당하다고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