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
일단 일본 이지스함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공고급이 알레이버크 플라이트1 설계에 기함기능 넣은거고 이후에 나오는 아타고급이나 마야급은 플라이트2를 따라감. 일본의 이지스 시스템 탑재함은 그 설계를 얼마나 최대치까지 벌크업이 가능한지 보여주는것 같음. 물론 이지스 시스템은 SPY-6가 아닌 SPY-7 쓰지만 미해군 DDG(X) 엎어지면 이놈의 설계도를 사와서라도 대형 방공함 공백을 메꿀 필요가 있긴 함. 그 이후에는 엎어지기 직전의 컨스텔레이션을 대체할 대잠 호위함이 더 시급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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