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국부인 무스타파 케말이 주창한게

오스만 제국과의 전통을 단절하고

이슬람을 받아들이기 전인 튀르키예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유럽과 가까워지자 이건데

문제는 튀르키예가 튀르크족은 맞지만

현지인하고 워낙 많이 섞여서 외모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중앙아시아의 투르크제민족들하고

가는길이 너무 달라졌음

현실적으로 중동의 나라들하고 연고가 더 깊고

오스만 제국의 전통이 찬란한데

그걸 버리고 차라리 러시아 말을 더 잘 듣는

중앙아시아의 튀르크 형제들하고 연대한다?

쉽지않음.

지금 터키 지도자인 에르도안은

오스만 제국을 계승하고싶어하고

공식선상에서도 오스만 제국 코스프레를

한 장병들의 호위를 받는 등 빠심을 숨기지 않음

그리고  시리아 내전 등 주변국에 군사적으로 개입함

하지만 지금 튀르키예는 국력이 한국보다 밑인  중진국

수준인데 현실적으로 오스만 제국 흉내를 낼

형편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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