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노스롭 : 제군들. 나는 전익기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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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 노스롭도 커리어 특이한게, 당시 하꼬 항공기회사인 록히드에 20살 나이로 입사해서 여러 비행기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실력 쌓은 다음에 자기회사 차려서 결국 나름 잘나가는 회사로 만들었는데 정작 본인이 그토록 하고 싶던 전익기는 실용화된게 하나도 없음.
B-2는 본인 퇴사하고 한참 뒤에야 개발된거라 죽기 직전에나 프로젝트 소식만 들을 정도여서 결국 B-2도 못보고 가고...
근데 우연인지, 설계상 그리된건지 잭 노스롭의 마지막 작품인 YB-49랑 B-2랑 날개 폭 사이즈가 같음.
나도 좋아 - dc App
그래도 목업은 보고 가셨으니 편안하게 가셨을듯
지브리 감성이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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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노스롭 옹 작품이 아니니까
해군은 미니 가오리(X-47)를 츄라이 하라 - dc App
휴, 념글 주작 핑계로 념글 안보내도 되니 조아쓰!
전술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