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레이더, 아군 레이더 등으로 적 배의 위치를 사전에 알아냈다. -> 적 예상 위치를 미사일에 입력하고 발사함 -> 미사일은 예상위치 좌표로 날아감 -> 예상위치에서 미사일 머리에 달린 레이더로 표적 탐지 시작 -> 표적이 여러개면 그중 제일 큰 표적을 향해 돌진-> 쾅
xwing(xwing)2025-07-01 14:27:00
답글
2. 적 배에서 흘러나온 전파로 적이 어느 방향에 있는지는 알아냈는데, 얼만큼 거리가 떨어졌는진 모르겠다 -> 해당 방향으로 미사일이 일직선으로 날아가도록 세팅하고 발사 -> 미사일은 계속 자체 레이더를 작동시켜 전방에 표적이 없는지 찾으면서 날아감 -> 표적 찾으면 그때부터 추적 시작. 제일 처음 만난 표적, 제일 큰 표적을 향해 날아감 -> 쾅
레이더
레이더 신호가 나오는 곳?
@ㅇㅇ(182.229) 미사일에 레이더도 들어잇고 열상도 들어잇고
배 있는 좌표찍고 미슬이 거기로 날아가면 열감지 형상추적 등등으로 꼴아박는거 아닌가?
레이더
ㅇㅇ
INS/GPS로 좌표기반 항로찍고 종말단계에서 능동레이더 시커나 적외선시커로 함선찾아 돌입.
1. 내 레이더, 아군 레이더 등으로 적 배의 위치를 사전에 알아냈다. -> 적 예상 위치를 미사일에 입력하고 발사함 -> 미사일은 예상위치 좌표로 날아감 -> 예상위치에서 미사일 머리에 달린 레이더로 표적 탐지 시작 -> 표적이 여러개면 그중 제일 큰 표적을 향해 돌진-> 쾅
2. 적 배에서 흘러나온 전파로 적이 어느 방향에 있는지는 알아냈는데, 얼만큼 거리가 떨어졌는진 모르겠다 -> 해당 방향으로 미사일이 일직선으로 날아가도록 세팅하고 발사 -> 미사일은 계속 자체 레이더를 작동시켜 전방에 표적이 없는지 찾으면서 날아감 -> 표적 찾으면 그때부터 추적 시작. 제일 처음 만난 표적, 제일 큰 표적을 향해 날아감 -> 쾅
이게 자체 레이더 달린 하푼 같은 대함 미사일의 기본 운용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