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북한에서 정화되지 않은 방사능 폐수가 서해 강화도 일대로 흘러들고 있다는 일부 주장과 관련해, 서해 방사능 농도 측정치의 유의미한 변동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평안북도 평산의 우라늄 정련공장 등 핵 활동 동향은 관계기관과 함께 면밀하게 주시하고 분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국민 건강과 안전 환경에 직결된 사안인 만큼,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뭐 상식적으로 설령 폐수 냅다 꼴아박아도 상승치 없을거라고 예상은 했다만 통일부가 발표하면 음모론자들 존나 지랄할텐데...과기부가 발표하지 씁
아무튼 아님
환경부 기사로는 우라늄 측정을 안하는데 수치 이상이 없다는게 말이되냐 ㅋㅋ
기사좀
'현재 해양 방사능 감시 항목 7개 중에는 우라늄이 포함돼 있지 않다' 방사선 수치를 통해 이상 유무를 판단하는 거라 기준치 이상이면 그때 어떤 물질인지 원인 조사하겠지 평상시와 같은 수치면 굳이 개별 방사능 포함 물질을 분류할 필요가 없으니 그래서 별도로 중금속 검사도 안 한다고 나와있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4359?sid=102
해수부네
7개측정 항목에 우라늄 없어
"통일부"ㅋㅋ
통일부가 저걸 측정하는 방법이나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