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 짧은 활주로로도 빠르게 이륙하는 거 좋아보이는데
비싼건 당연할테고 다른 문제점은 뭐가 있을까
랜딩기어 아작남
캐터펄트로 쏴야할 정도 활주로 길이면 착륙도 어레스팅 기어에 걸리게 쳐박는 식으로 해야할테고, 그럼 걍 캐토바인데 항모용 전술기 제작하는 정도로 전술기 제작단가가 뛸테고, 부품 소모도 심하겠지
착륙이 굉장히 위험해질테니 파일럿도 베테랑이어야할테고, 맞바람이 없어서 양력 못받으니 캐터펄트 출력도 엄청 좋아야할테고
장점에 비해 단점이 많구나
활주로는 항상 적의 공격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서 그 안에 케터펄트 박아두면 제일 먼저 표적 됨. 지금 활주로 공격 안하는건 어차피 활주로라는게 그냥 땅에다 포장만 해둔거라 쉽게 복구되니꺼 굳이 공격 안하는 것 뿐...
그냥 활주로 길게하고말지 유지비 개박살나는 캐터펄트를 왜씀? - dc App
비싸고 크고 움직일수없는 고가치표적
ZELL
비행기 수명을 깎아 먹음(돈 든다) 강화된 로즈 랜딩 기어나 기체 보강이 필요함(돈 많이 든다) 상업적으로 최대한 가벼운 기체 운영해서 연비 효율을 중시하는 상업 항공기들이 도입 할 리가 없음(돈 많이 깨진다)
로즈>노즈
월남전 땐 있었지
랜딩기어 아작남
캐터펄트로 쏴야할 정도 활주로 길이면 착륙도 어레스팅 기어에 걸리게 쳐박는 식으로 해야할테고, 그럼 걍 캐토바인데 항모용 전술기 제작하는 정도로 전술기 제작단가가 뛸테고, 부품 소모도 심하겠지
착륙이 굉장히 위험해질테니 파일럿도 베테랑이어야할테고, 맞바람이 없어서 양력 못받으니 캐터펄트 출력도 엄청 좋아야할테고
장점에 비해 단점이 많구나
활주로는 항상 적의 공격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서 그 안에 케터펄트 박아두면 제일 먼저 표적 됨. 지금 활주로 공격 안하는건 어차피 활주로라는게 그냥 땅에다 포장만 해둔거라 쉽게 복구되니꺼 굳이 공격 안하는 것 뿐...
그냥 활주로 길게하고말지 유지비 개박살나는 캐터펄트를 왜씀? - dc App
비싸고 크고 움직일수없는 고가치표적
ZELL
비행기 수명을 깎아 먹음(돈 든다) 강화된 로즈 랜딩 기어나 기체 보강이 필요함(돈 많이 든다) 상업적으로 최대한 가벼운 기체 운영해서 연비 효율을 중시하는 상업 항공기들이 도입 할 리가 없음(돈 많이 깨진다)
로즈>노즈
월남전 땐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