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조선일보며 대만언론이며 뒤적여보셈 시진핑은 대만 언론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고 미국이 분석한 언론조차 대만통에 한국에 우호적인 인사라고 한중관계, 양안관계 발전에 큰도움이 될거라고 한국 대만 미국 전부 쌍수들고 환영하는 분위기였음
정상들끼리도 양국 왔다갔다하고 언급하면 정떡이지만 그 당시 정상들끼리 모여서 하고했던거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임
고로 독재자 개인의 성품,능력보단 저런 규모가 큰 독재체제 나라들은 정세나 내부 의견에 휩쓸리는게 대부분임
그럴 수밖에 없긴하지. 당장 짱깨네 원로들도 핑핑이가 기존 노선 무리 없이 승계받을 무난한 후계자라 생각하고 넘긴건데. 이렇게 다른 파벌들 다 박살내고 연임할거라고 쟤네들도 몰랐으닌깐.
근데 시진핑이 파격적인 것도 있긴 했음 대만이랑 정상회담 해서 처음으로 대만의 국가성을 암묵적으로 나마 인정한 인간이기도 하고
ㅇㅇ 양안관계 해소에 매우 도움되는 인물일거라고 평가받았었음
한국의 발전을 배우고 싶다고 했던가? 인터뷰도 있던데
그건 좀 많이 옛날일걸
그건 저장성 총서기때 - dc App
핑핑이 첨에는 과격파 아니었음 점점 국내 지지율 떨어지고 당내 경쟁자들에게 공격받으니 강경파 노선튼거 - dc App
마지막 줄 빼고 동의. 그냥 장기집권 하다보니 본색이 드러나는거지 딱히 내부의견에 휩쓸리는거라 보진 않습니다. 막말로 푸틴도 2008년 전까진 서방과 사이가 얼마나 좋았는데요. 2014년 전까지도 부분적으로는 좋았고
ㄴㄴ 지지율 떨어지는거 눈돌리다보니 통제가 안돼서 저러는거라고 봄
아베도 처음에는 친한파였다 - dc App
아베는 한국이란 공동체 국가에 우호적이라기보단 한국의 문화,식습관 같은걸 좋아했음
통일교 의혹도 한몫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