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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8일. 러시아 공군은 영공을 장악하고, 츠한빌리의 그루지야 군과 적의 전쟁지속력을 제압하려고 하였는데. 방공망을 제압하지 않고 작전을 수행한 패착으로, Tu-22m3등 손실을 입게 되자, 3일째가 되자 전술을 바꿉니다.


AN-12PP 전자교란기, Mi-8PP 전자전 헬기을 운용하여 항공기들을 지원하면서 작전을 수행하였고, 이들과 함께, 대레이더미사일인 Kh-31P을 장착한 Su-34들을 급파해, (당시에는 Su-34의 취급은 미운 오리새끼였습니다. 부품이 잘못됬다느니, 초도생산분이라 고장잘난다고 쓰레기 취급중이였죠(...)) SEAD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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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에 있었던 장거리 방공레이더 36D6(소련제이지만, 우크라에서 생산)가 파괴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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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31P에 얻어맞은 36D6 (위와 같은 레이더)


2기의 우크라제 방공레이더가 파괴되면서 감시체제가 마비되었고, BUK들도 교란당하면서 사실상 장님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작전 이후, 러시아 공군은 2일동안 손실을 입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