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잘은 모르겠는데 모든 물질은 잘게 나누면 분자로 나뉘고 


분자는 또 원자로,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원자핵이 중성자와 양성자, 그리고 이거들 모두 더 잘라 들어가면 쿼크로 구성되어있는거던가



그냥 원자에 양성자 하나 전자 하나 더 들어가느냐 빠지느냐 가지고 성질이 천차만별 된다는게 존나 신기..



뭐 미래에는 이걸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변환하는 거도 가능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