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입장에선 자기들땅이 더좋은데 거리도 멀고 이미 언어문화 다른 한반도민 복속시키는게 도저히 수지타산이 안맞으니

대충 조공만 바치게하고 자기들하고 대립안하게 하는선에서 관계 유지했다 정도로 알려져있는데




만약 중국이 한반도를 진짜 국운을 다걸고 먹고 실효지배하려고 했다면

정말 실효지배가 가능했을까?



아니면 아무리 당시 중국의 통일왕조들이라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