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입장에선 자기들땅이 더좋은데 거리도 멀고 이미 언어문화 다른 한반도민 복속시키는게 도저히 수지타산이 안맞으니
대충 조공만 바치게하고 자기들하고 대립안하게 하는선에서 관계 유지했다 정도로 알려져있는데
만약 중국이 한반도를 진짜 국운을 다걸고 먹고 실효지배하려고 했다면
정말 실효지배가 가능했을까?
아니면 아무리 당시 중국의 통일왕조들이라도 힘듬?
중국입장에선 자기들땅이 더좋은데 거리도 멀고 이미 언어문화 다른 한반도민 복속시키는게 도저히 수지타산이 안맞으니
대충 조공만 바치게하고 자기들하고 대립안하게 하는선에서 관계 유지했다 정도로 알려져있는데
만약 중국이 한반도를 진짜 국운을 다걸고 먹고 실효지배하려고 했다면
정말 실효지배가 가능했을까?
아니면 아무리 당시 중국의 통일왕조들이라도 힘듬?
국력차이 커서 진짜 캐삭빵 떴으면 지지
터는거야 당연히 체급빨이있으니 털겠는데 진짜 실효지배하면서 아예 흡수해버리는게 가능하냔 소리임
옛날 통일왕조라고 하지만, 지금 시진핑 실각설에서도 보이는 것처럼, 왕권에 도전하는 세력이 ㅈㄴ 많았음. 저 멀리 중국왕조에 대항할만한 이유가 충분한 나라를 지배하는건 굉장히 꺼려지는 일이었을거임
중국 본토에서 요동을 통과해 한반도로 들어와야 하는데, 북방민족 활동 때문에 잘못하면 보급 차단될 가능성도 걱정했어야 할 듯.
준가르 해버릴거 아니면 중앙집권 약해질때마다 반란 존나 터졌을것같은데ㅋㅋㅋ
그거 했다가 나라가 뒤집어졌잖어 ㅋㅋ
-살수-
그거 하려할때마다 왕권 교체기 당한거 아녀? - dc App
한반도에 군대주둔시키면 북쪽서쪽 침공 못 막음 - dc App
군대 주둔 안시키면 당연히 반란 - dc App
대애충 백만대군동원했다 나라망한이야기
한바도 까지 군대 끌고오는순간 서쪽 북쪽에서 처옴 ㅋㅋㅋ 애초에 사방이 뚫려있어서 지금까지 여러번 바껴왔잖아
점령은 힘들긴해도 나라 망할거 각오하면 가능 유지는 불가능 한반도 점령도 힘들고 모든 국력 가져다가 써서 점령해봤자 그만큼 이득이 나오는 땅도 아니고 반란스핀 맨날 돌게 뻔한데 뭐하러 갖다 박겠음
명대 요동도 간당간당해서 유목민 천지였는데 한반도를 실효지배한다는 건 그냥 망상임
천 년 넘게 한반도 삼킬 각 나오는지 중국에서 가장 많이 생각해본 거 아니겠냐
찍어눌렀어도 유지는 절대 안됐음 애초에 그럴 수 있었으면 무조건 했을거임 그렇게 안한건 능력 밖이여서 안한거 - dc App
계속 해보다 안되니까 조공책봉으로 돌린거잖어
수, 당 만 보더라도 뭐 ... 걍 한반도 국가들이 중국 도모를 못하듯이 중국 중원 국가들도 한반도 먹을 역량 없었다고 보면 됨. 지금까지 제대로 먹은거 자연재해 급이었던 몽골 하나 밖에 없잖아.
원, 청은 두들겨 눕혀 봤고 명도 가능했을거라고 생각 되긴 하는데 단순히 정벌하는 것과 병합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서 모르겠네
영락제때면 가능
한나라 한무제 시절을 시작으로 수나라 문제, 양제, 당나라 태종과 고종시절 요동과 요서 지역에서 우리 민족과 맞다이 친 거 생각하면 어렵지 않을까 싶음
청나라 최전성기 강건성세 시절쯤이면 꾸준히 보급되는 능력생겼고 북쪽 서쪽 오랑캐 문제 없고 병합 가능했기야 했을거 같은데 청나라,몽골제국 이런곳은 애초 한족이 아니였고 고려,조선에 꽤 호의적 입장이라 지들이 완전 병합 원하지도 않았고 한족나라 중국인의 나라들은 아예 물리적으로 불가능했고..
한수당 모두 한반도를 어떻게 해보고싶었는데 안되는걸 나라가 망하고 나서야 깨달음. 명나라부터는 조공맺는게 상책인걸 깨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