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중(밀도)는 알루미늄보단 무겁고 철강보단 가벼움. 중간수준.
2. 부식 잘 안되는 편.
3. 두께대비 강도는 철강이 더 우수함. 대신 티타늄은 무게대비 강도가 우수함. 항공용으로 많이 쓰이는 이유는 이것 때문. 그냥 강도민 따질거면 철강이 더 나음.
4. 고온에서 잘 버팀. SR-71이 티타늄을 대량으로 쓴건 이 때문. 근데 막상 1천도 넘어가면 금속 특성이 급격히 나빠짐. 열을 특별히 많이 받는 부분은 그냥 철강을 쓰거나 니켈합금(이것도 무거움) 써야 함.
5. 비쌈. 티타늄 원자재도 비싸고 가공하는 것도 비싸고 용접하는 것도 진공환경에서 특수 용접해야해서 비쌈.
6. 인체에 큰 영향이 없음. 몸속에 금속 박을때 애용되는 소재.
순수티타늄은 딩연히 위와 같은 특성이 안나오고 합금을 해야함.
더불어 밥 아저씨의 '그림을 그립시다'에서 흰색 도료로 티타늄 화이트를 쓰는데 안료 원료가 이산화티타늄임. 예전에는 이산화납을 썼는데 이건 납이다보니 몸에 별로 안 좋았다고..
2. 부식 잘 안되는 편.
3. 두께대비 강도는 철강이 더 우수함. 대신 티타늄은 무게대비 강도가 우수함. 항공용으로 많이 쓰이는 이유는 이것 때문. 그냥 강도민 따질거면 철강이 더 나음.
4. 고온에서 잘 버팀. SR-71이 티타늄을 대량으로 쓴건 이 때문. 근데 막상 1천도 넘어가면 금속 특성이 급격히 나빠짐. 열을 특별히 많이 받는 부분은 그냥 철강을 쓰거나 니켈합금(이것도 무거움) 써야 함.
5. 비쌈. 티타늄 원자재도 비싸고 가공하는 것도 비싸고 용접하는 것도 진공환경에서 특수 용접해야해서 비쌈.
6. 인체에 큰 영향이 없음. 몸속에 금속 박을때 애용되는 소재.
순수티타늄은 딩연히 위와 같은 특성이 안나오고 합금을 해야함.
더불어 밥 아저씨의 '그림을 그립시다'에서 흰색 도료로 티타늄 화이트를 쓰는데 안료 원료가 이산화티타늄임. 예전에는 이산화납을 썼는데 이건 납이다보니 몸에 별로 안 좋았다고..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티타늄추 - dc App
ㄴ엌
루나티타늄을 만들어야한다 - dc App
sr-71추
이산화티타늄좋아요
철이 좋은게 기나긴 시간동안 여러 개량을 거치면서 강도가 점점 높아짐. 그리고 이것도 나중엔 다이아몬드처럼 현실에 있지 않은 분자구조의 변형을 통해 새로운 물성을 가질거라 기대되는 원소지. - dc App
텅스텐 합금은? - dc App
티타늄추 - A7V쟝 최고다
텅스텐은 일단 더럽게 무거움....
텅스텐은 일단 무게가
용접은 왜저리하는거야 - dc App
고온에서 산소를 만나면 쉽게 산화되는데 산화되면 기계적 성질이 급격히 나빠져서 용접부가 쉽게 깨질수 있음. 진공용접이 불가능하면 산소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불활성가스를 사용하는 용접법등도 있는데 어쨌거나 철강에 비하면 용접이 어려운 편...
아다만티움 미만 잡
비브라늄 미만 잡 - dc App
아이언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