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cef80fa11d028311d91f76561c72d2bb692961bea3158bc1692aac6a7bbb396794c31d1a277eef27335fcd06e07e441470f76b1a150832fda85da89ec95cf306b47ac05648440f01c54532463413eb08d8a7e

1. 비중(밀도)는 알루미늄보단 무겁고 철강보단 가벼움. 중간수준.

2. 부식 잘 안되는 편.

3. 두께대비 강도는 철강이 더 우수함. 대신 티타늄은 무게대비 강도가 우수함. 항공용으로 많이 쓰이는 이유는 이것 때문. 그냥 강도민 따질거면 철강이 더 나음.

4. 고온에서 잘 버팀. SR-71이 티타늄을 대량으로 쓴건 이 때문. 근데 막상 1천도 넘어가면 금속 특성이 급격히 나빠짐. 열을 특별히 많이 받는 부분은 그냥 철강을 쓰거나 니켈합금(이것도 무거움) 써야 함.

5. 비쌈. 티타늄 원자재도 비싸고 가공하는 것도 비싸고 용접하는 것도 진공환경에서 특수 용접해야해서 비쌈.

6. 인체에 큰 영향이 없음. 몸속에 금속 박을때 애용되는 소재.


순수티타늄은 딩연히 위와 같은 특성이 안나오고 합금을 해야함.

더불어 밥 아저씨의 '그림을 그립시다'에서 흰색 도료로 티타늄 화이트를 쓰는데 안료 원료가 이산화티타늄임. 예전에는 이산화납을 썼는데 이건 납이다보니 몸에 별로 안 좋았다고..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