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상/명목상 명력이 백만쯤되면 실제적 병력은 오십만쯤 되고, 그중에서 원정 파견이 가능한 병력은 이십만 정도로 생각하는게 일반론이지. 물론 탈탈 끌어모어서 점호하면 백만이 맞을테니 아예 허풍은 아니고 ㅋㅋㅋㅋㅋ
익명(124.111)2025-07-01 23:41
계산기 두드려봐도 그만한 인원 먹여살릴 열량이 안나옴
익명(music8629)2025-07-01 23:41
나는 실체있는 구라라고 생각함.
100만 동원했다 = 병력 20~30만내외 + 지원노동자 30만 + 전장 군대에 물건팔던 장사행렬 20만 + 유흥이랑 술팔던 여자들까지 다 포함해서 기록했다고봄
익명(61.74)2025-07-01 23:44
답글
장사행렬이랑 여자들은 뭔소리인가 싶겠지만, 전쟁에 세세하게 기록하던 서양국가들보면 군대가 직접 보급하는건 한계가 있어서 전시에 군대를 따라 다니면수 다니면서 배급되는 주식 외에 부식부터 옷바느질, 유흥과 술, 고리대금업자까지 온갖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인떼거지들이 시장차리고 따라다녔음
잡일꾼 등 짐 나르던 애들까지 병력으로 치면 그럴수도 있지
장부상/명목상 명력이 백만쯤되면 실제적 병력은 오십만쯤 되고, 그중에서 원정 파견이 가능한 병력은 이십만 정도로 생각하는게 일반론이지. 물론 탈탈 끌어모어서 점호하면 백만이 맞을테니 아예 허풍은 아니고 ㅋㅋㅋㅋㅋ
계산기 두드려봐도 그만한 인원 먹여살릴 열량이 안나옴
나는 실체있는 구라라고 생각함. 100만 동원했다 = 병력 20~30만내외 + 지원노동자 30만 + 전장 군대에 물건팔던 장사행렬 20만 + 유흥이랑 술팔던 여자들까지 다 포함해서 기록했다고봄
장사행렬이랑 여자들은 뭔소리인가 싶겠지만, 전쟁에 세세하게 기록하던 서양국가들보면 군대가 직접 보급하는건 한계가 있어서 전시에 군대를 따라 다니면수 다니면서 배급되는 주식 외에 부식부터 옷바느질, 유흥과 술, 고리대금업자까지 온갖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인떼거지들이 시장차리고 따라다녔음
다른건 모르겠고 수나라가 고구려 공격할때 100만은 진정성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