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후보 전시도 있길래 봤는데 하나 빼고는 이해를 못하겠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스스로 미술 감상은 미음 따라가면 된다고 하면서도 스스로에게 이해를 강요하는 이중적 모습이기도 하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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