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까진


그냥 민족주의가 있든 말든


그냥 쉽게 점령해버리고 끝나던데



2대전 이후부턴 점령전이 엄청 힘들어진 게


자체적으로 리미트 걸어서 그런거임?




그 전에는 민간인 대학살 감행하니까 통제가 되는거고


2대전 이후론 눈치 때문에 못하니까 제대로 통제가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