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까진
그냥 민족주의가 있든 말든
그냥 쉽게 점령해버리고 끝나던데
2대전 이후부턴 점령전이 엄청 힘들어진 게
자체적으로 리미트 걸어서 그런거임?
그 전에는 민간인 대학살 감행하니까 통제가 되는거고
2대전 이후론 눈치 때문에 못하니까 제대로 통제가 안되는?
1940년대까진
그냥 민족주의가 있든 말든
그냥 쉽게 점령해버리고 끝나던데
2대전 이후부턴 점령전이 엄청 힘들어진 게
자체적으로 리미트 걸어서 그런거임?
그 전에는 민간인 대학살 감행하니까 통제가 되는거고
2대전 이후론 눈치 때문에 못하니까 제대로 통제가 안되는?
만만한 새끼여도 그냥 독립국으로 냅두고 경제적으로 삥 뜯는게 낫지 점령하고 유지비용 들여가면서 고생할 이유가 없어짐
국제적으로 눈치봐야 하는 것도 뭐 아주 영향이 없는건 아니고
토지와 농사짓는 인구수, 식민지 착취가 곧 나라의 국력이었던 시대가 끝났음
기술의 발달로 게릴라나 반발이 낼 수 있는 피해가 커짐
2머전때 점령전 질리도록 해봤는데 그게 손해였으니까요
우리 그냥 지금 국경대로 하자 라고 합의봄(강대국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