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은것도 원래 어느정도 흐름은 있는데 가끔 단다르크나 알렉산드로 아니면 그 프로이센 빠돌이 러시아황제같이 한명떄문에 존나 어이없이 털리거나 바뀌는거보면 뭔가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