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방어기제인지 아니면 ㄹㅇ 뇌가 의도적으로 둔감하게 만드는지는 모르겠는데 해외 역사 배울 때 10만명 학살당했다하면 와 끔찍하다;; 하더니 정작 자국 역사에서 10만명 학살당했다고 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걍 아무렇지 않게 넘겨버리는 애들 꽤 있더라, 정치성향 상관없이
보통 반대 아닌가 ㅋㅋ
몰입하자면 가슴아픈 사연 많아서 무의식적으로 철벽치는게 있는거같음
학살은 아니지만 제주항공 사고도 사연 읽다보면 가슴 찢어져서 의도적으로 소식 피하고 있음
자국 역사라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회피기재가 발동되는 게 아닐까
속마음: (xx들의 날조 주작이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