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아니냐고? 아님 육군에서 넘어오기전 80년대에 생활하신 분임
강원도 오지 산꼭대기에서 독립중대단위로 생활하셨다던데
구타 그런거 없고 팔도사나이들끼리 모여서 화기애애했다고.. 물론 그 시절이라 고생은 했다지만
뭐 추억보정떄문에 기억이 왜곡될수도 있다고는 봐....
아니면 그 시절 집합해서 맞는다고 생각하는거랑 우리 시대 맞는다는거랑 기준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공군 아니냐고? 아님 육군에서 넘어오기전 80년대에 생활하신 분임
강원도 오지 산꼭대기에서 독립중대단위로 생활하셨다던데
구타 그런거 없고 팔도사나이들끼리 모여서 화기애애했다고.. 물론 그 시절이라 고생은 했다지만
뭐 추억보정떄문에 기억이 왜곡될수도 있다고는 봐....
아니면 그 시절 집합해서 맞는다고 생각하는거랑 우리 시대 맞는다는거랑 기준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작은부대가 부바부가 극한이라서 좋은곳은 진짜 가족같이 살더라 ㅋㅋ
작은부대단위가 극과극일껄 천국과 지옥만 존재하는....
부대바이부대
몰라...나 아는 어른 한 분은 80년대 해병이셨는데 실무에서는 진짜 한 대도 안 맞았대. 대대장이 구타라면 학을 떼서 진짜 엄하게 통제했다고 함. 근데 차라리 맞고 말지 싶을 정도로 체력 훈련과 주특기 훈련 그런 걸로 조졌다고...
참군인 아니시냐 그 머머장은
@파르선 그러게. 중간에 상병 때인가 대대장 바뀌긴 했는데 이후에도 꼴통 후임 들어오면 체력 훈련으로 다스리는 게 전통이 돼서 적어도 본인 제대하실 때 까진 때리지도 맞지도 않았다고 함. 단 간부들 끼리는 암암리에 조인트 까는 거 있었다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