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전투복들 받으면 첨에는 빤딱빤딱하니 발색 좋은데 세탁기에 한번만 빨아도 씨발 뭔 테무산 티셔츠도 아니고 존나 흙탕물 뿜어대고 1년 좀 안돼서 갈색이 빨간색될 수준까지 가던데 이거 전투복의 한계인거임 아님 걍 한국 군복이 개씹좆소들이 군공에 접대하고 군납따서 그러는거임 머냐
언제 군번이길래 군복이 그모양이냐
요즘것도 그러던데
이게 어쩔 수 없는게 민간 껀 내구성만 중요시하면 됐는데 군복 염료는 내구성 챙기면 적외선 차폐를 못 챙겨서 그쪽을 조금 포기함
미국놈들도 빨면 물 빠지려나 근데 생긴거부터가 이미 물빠진 색이라 구별이 안가네
원래 소모품인데다 결국엔 옷임 해지는건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