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공무원 앞에서 군인의 위엄을 보이기 위해 총도 쏘시며


낭만의 시대를 사셨던 故 최갑석 장군 특


아이젠하워 앞에서 실탄 예포 쏘신 분임ㅋㅋㅋㅋ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steelgun&logNo=40148866385

블로그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blog.naver.com


최갑석 수기 (6.25 기간)




수기를 보면 부대대장 시절 아이젠하워 대통령 당선자가 방한했을 때 수도사단을 지나쳤다.


이때 의전을 위해 대대장 김수산 중령과 함께 실탄장전을 한 예포 21발을 쏴주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원더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의전이었소" 라고 말하며 웃었다고 한다.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라 경호상 무모한 행동이었는 줄은 몰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