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처럼 설치된 다리가 많은거도 아니고, 한강은 지리가 ㅈ같아도 강원도로 우회에서 들어 올 수라도 있지 압록강은 그거도 불가능한데,
이미 있는 다리 부수고 부교 만들 때 마다 미사일로 때리면 한반도로 병력 투입 못하는거 아님?
한강처럼 설치된 다리가 많은거도 아니고, 한강은 지리가 ㅈ같아도 강원도로 우회에서 들어 올 수라도 있지 압록강은 그거도 불가능한데,
이미 있는 다리 부수고 부교 만들 때 마다 미사일로 때리면 한반도로 병력 투입 못하는거 아님?
압록강은 중-북 국경인데 대한민국이랑 중국 국경이 아니라
지상군투입은 북한부터 하고 하늘에선 중국애들 막는거도 급급한데 방공망 뚫고 미사일을 박을 여력이 될까?
중국군이 들어온다면 1) 북한과 전쟁중이거나 2) 이미 머한이 북한 접수한 상황일텐데, 1은 북한과 교전중인데 북중국경인걸 신경 쓸 이유가 없고, 2는 이미 한중국경이라 말 할 거도 없고
@Romo 그니깐 ㅇㅇ 북한과 전쟁중일때 중국이 참전해서 들어오는경우일텐데 그러면 신경쓸 이유가 아니라 여유가 없을거고, 2의 경우가 되는 건 아마 북돼지가 노망와서 서울에 핵테러라도 하는정도로 중국에서 개입명분이 없어서 우리가 북한이랑 야차룰 뜨고 북한 먹은 세계선밖에 없을걸
우리가 미국도 아니고 표적획득은 어떻게 하고 매번 폭딸배는 어떻게 하려고
우리가 스스로 표적획득 못하면 미군 정보 바탕으로 쏘면 되지 폭딸배는 미사일수량 생각하면 표적획득보단 난이도 낮을거같은데
걔넨 부교를 백개단위로 만들걸 - dc App
별일없으면 부교로 떼거지로 시도할듯 근데 어디 가까운곳도 아니고 압록강이면 때릴 미사일도 많이 읍지않어? 많아도 북괴에 박는다고 바쁠꺼고
그정도로 건너기 어려운 강이 아님 ㅇ
인민해방군이 헬조선에 올때는 나름 이익이 있어서 오게 될것임. 중공이 제일 탐내는 지역은 동북3성의 물류를 해결하는 동해출구앞 두만강 하구의 샛별군(?)과 나진항임. 유사시 여기를 침략당하면 의주나 함흥까지 평정하며 느리게 진군중인 국군이 뭥미하는 경우 생김. 원거리 항공폭격 또는 탄도/순항미사일 공격도 러시아 국경인근이라 매우 조심해야함. 이럴때는 무인자율기 수 만대 공중 지상 해상에 깔아서 거부작전 실행하며 국군 기갑여단의 도착시간을 벌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