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북전쟁때 커스터나 셔먼 장군 제치고 전략가,대장군등 직위자체를 어떻게 얻었는지 아직도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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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한신같은거지. 알놈들은 다 아는 천재인데 나머지 능력이 좆병신이라서 안쓰인거
익명(genre4187)2025-07-04 12:28
답글
한신 이 시발새끼도 평소에 술처먹고 사형당할뻔한거 보면 군사적 능력을 제외한 나머지는 장애인새끼인데 딱 비슷한 케이스
익명(genre4187)2025-07-04 12:29
답글
와;;미국판 한신 한마디로 운빨이네ㄷㄷ - dc App
익명(gshwhwghwh2)2025-07-04 12:29
답글
@ㅇㅇ
운+본인 능력이지. 근데 딱 군사적 능력만 있음. 둘다 장군에서 더 출세한 왕이나 대통령되니까 망했잖아
익명(genre4187)2025-07-04 12:37
답글
ㄹㅇ 한신이나 그랜트나 둘 다 딱 전쟁에서만 쓸만하고 평시 사회에서는 뭐 한자리도 못꿰찰 폐급인게 똑같네
익명(211.252)2025-07-04 13:10
천재와 광기는 종이 한장 차이. 물론 평화시에는 전혀 필요 없는 인물 ㅋㅋㅋㅋㅋ
익명(124.111)2025-07-04 12:40
딱히 미검증 낙하산 쾌속승진 밀어줬다기보단 서부전역에서 그랜트만큼 지속적으로 성과낸 놈이 없음. 미군이 계급 디플레로 그랜트 전에 '중장'이 없고 죄다 소장들이었어서 계급서열도 고만고만한데 빅스버그, 채터누가 등 굵직한 전역 다 서부 총사령관 위치로 피해에 굴하지 않고 헤쳐나갔고, 링컨은 전임 미군 총사령관 할렉 소장이 결단력없이 우유부단한걸보고 '피해 감수하고라도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캐릭터를 원한지라
Minaret(sshs27th)2025-07-04 12:42
답글
비슷한 전역지휘급 인물로 고려된 후보들은 포토맥군 사령관 미드 소장(동부전선)이랑 컴버랜드군 사령관 로제크란스 소장(서부전선)인데 미드는 게티즈버그 이겼지만 추격에 소극적이어서 링컨 맘에 안들었고 로제크란스는 치카마우가 전투를 짐. 셔먼은 그랜트 아래에서 작전 수행하는 군단장급이라 일단 전역 사령관들 중에 인물 없어야 고려될까말까 대상이었고 커스터는 그 아래 여단장급이라 고려대상도 아녔고
Minaret(sshs27th)2025-07-04 12:45
뻔한건 서로 뻔해서 결론도 뻔하잖아. 명장들은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더라. 도박중독자면서도 특유의 직감이 있어야 하는듯 ㅋㅋㅋㅋ
익명(124.111)2025-07-04 12:45
그랜트의 전술이 게티스버그 이전의 현란한 리의 전술과 비교되어 우직함만 강조되지만, 포트 도넬슨 전투와 빅스버그 전역의 전술기동은 프리드리히 대제 뺨칠만한 솜씨를 지녔고, 리에게 농락당했던 이전 포토맥군 사령관과 달리 오히려 리의 기동을 철저하게 분쇄하였던 것이
그랜트지.
한신같은거지. 알놈들은 다 아는 천재인데 나머지 능력이 좆병신이라서 안쓰인거
한신 이 시발새끼도 평소에 술처먹고 사형당할뻔한거 보면 군사적 능력을 제외한 나머지는 장애인새끼인데 딱 비슷한 케이스
와;;미국판 한신 한마디로 운빨이네ㄷㄷ - dc App
@ㅇㅇ 운+본인 능력이지. 근데 딱 군사적 능력만 있음. 둘다 장군에서 더 출세한 왕이나 대통령되니까 망했잖아
ㄹㅇ 한신이나 그랜트나 둘 다 딱 전쟁에서만 쓸만하고 평시 사회에서는 뭐 한자리도 못꿰찰 폐급인게 똑같네
천재와 광기는 종이 한장 차이. 물론 평화시에는 전혀 필요 없는 인물 ㅋㅋㅋㅋㅋ
딱히 미검증 낙하산 쾌속승진 밀어줬다기보단 서부전역에서 그랜트만큼 지속적으로 성과낸 놈이 없음. 미군이 계급 디플레로 그랜트 전에 '중장'이 없고 죄다 소장들이었어서 계급서열도 고만고만한데 빅스버그, 채터누가 등 굵직한 전역 다 서부 총사령관 위치로 피해에 굴하지 않고 헤쳐나갔고, 링컨은 전임 미군 총사령관 할렉 소장이 결단력없이 우유부단한걸보고 '피해 감수하고라도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캐릭터를 원한지라
비슷한 전역지휘급 인물로 고려된 후보들은 포토맥군 사령관 미드 소장(동부전선)이랑 컴버랜드군 사령관 로제크란스 소장(서부전선)인데 미드는 게티즈버그 이겼지만 추격에 소극적이어서 링컨 맘에 안들었고 로제크란스는 치카마우가 전투를 짐. 셔먼은 그랜트 아래에서 작전 수행하는 군단장급이라 일단 전역 사령관들 중에 인물 없어야 고려될까말까 대상이었고 커스터는 그 아래 여단장급이라 고려대상도 아녔고
뻔한건 서로 뻔해서 결론도 뻔하잖아. 명장들은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더라. 도박중독자면서도 특유의 직감이 있어야 하는듯 ㅋㅋㅋㅋ
그랜트의 전술이 게티스버그 이전의 현란한 리의 전술과 비교되어 우직함만 강조되지만, 포트 도넬슨 전투와 빅스버그 전역의 전술기동은 프리드리히 대제 뺨칠만한 솜씨를 지녔고, 리에게 농락당했던 이전 포토맥군 사령관과 달리 오히려 리의 기동을 철저하게 분쇄하였던 것이 그랜트지.
그랜트는 미군 역사상 최초로 작전술을 구사한 장군임
그것도 작전술이라는 개념이 탄생하기 수십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