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금강산 갔을 때
군인이나 안내원 사진 찍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하산후 커피 타주던 애들 후다닥 찍고
다음코스 이동 버스에 탐
류경 정주영 체육관인가 그랬는데
서커스보러 가려고했을 때임
그때 내가 디카로 지를 찍은거 본
북한 안내원 여자가 호다닥 뛰어오더니
버스 창문 아래에서 사진 찍으면 안된다고 없애주라고 말함
내가 무시하니까
발동동 구르면서 안절부절하고 제발 없애주라고 사정사정하는데
한국인 가이드가 상황보고 오더니 사진 지워달라고 해서 지움
그때 북한 가시나 이뻤는데
눈물 글썽이는게 ㄹㅇ 순박 그자체였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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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라는데 꼭 하는사람있어 ㅋㅋ - dc App
지금 가시나들보면 꼬추는 슴??
ㅇㅇ 잘쓴다 17살에 갔음 - dc App
한국인 가이드 잠깐 가있어보라하고 북괴녀 따로 부르지그랬어 으흐흐 히토미한편뚝딱
북괴군인한테 걸렸으면 카메라 뺏겼을듯
실제로 뺏긴거 봄 세관소? 명칭 잘 기억안나는데 3박4일 끝나고 한국 넘어가기전에 세관소에 고광학 망원 카메라인가 뺏긴사람 봤음 북괴군이 통일되면 찾아가라고 말하는데 그 아저씨 아니 올때는 통과시켰으면서 나갈때 이런 경우가 어딨냐고 저항했는데 소용도 없엇음 울먹거리더라 - dc App
나이대가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