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령지 선정 펼져서 원주민 존경만 받은게 아니라
부하들도 엄청 존경해서 전쟁 끝나고 이마무라회 <<< 이런 조직도 만듬
라바울 일본군만 간거 아니고 이전에 이마무라 밑에서 구른 놈들 다 모임
지휘관에 대한 존경심 <<< 이거 하나로 뭉친 매우 쫀뜩하고 화기애애한 모임
부하한테 이렇게 존경받던게 이유가 있는게 이마무라는 옥쇄 이런거 없고
부하들 포위되면 옥쇄해라 이런거 없이 구출하려고 뭔짓이든 다해서
이마무라가 실전 벌인 전장도 미군한테 질이나 량으로 발렸는데 차이는
이마무라 밑에 일본군은 조직적인 후퇴란걸 했음
조직적 후퇴 정상적 군대라면 너무나 당연한 건데
포위되면 무조건 뒤져라가 일상이던 일본군에선 특이점 수준 지휘관이지
부하들도 점령지 주민들한테도 사랑받던 특이한 인물임 ㄹㅇ 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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