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구스타프 훈련중인 미해병대 영상인데 2인 1조로 해서 사수랑 장전수가 있음. 일단 사수는 정면, 장전수는 후면을 보는데 장전수는 장전 후 그걸 사수에게 알리고 뒤에 아무것도 없는걸 알린뒤에 사수가 타이밍 잡고 발사함. 그리고 훈련도 개활지에서 하지 건물안으론 안들어감. 뒤에 불길 잡아주는 카운터 매스 소금물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장전수가 사수 뒤에 뭐가 있는지 알려줘야함.
미해병대의 경우는 이런 훈련을 복무기간 4년에서 8년까지 하기 때문에 숙련도가 높지만 현재의 한국군 복무기간 1년 6개월로는 훈련하기 까다로운 무기임. 한국군 병사에겐 차라리 NLAW 같은 물건이 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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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차 화기 사용시에 후방 체크하는건 기본이잖아
사격할 때 사격 선상에 들어가면 안돼요 수준의 개념인데 그걸 운용이 까다롭다 소리 하긴 좀
@ㅇㅇ(222.120) 근데 그거 생각 안하고 뛰어드는 사고도 있으니까. - dc App
@nuclearpig 그렇게 따지면 총부터 뺏어야지
@nuclearpig 지금 멀쩡히 병사들이 운용하는 장비 중에서 실수하면 사람 여럿 잡을게 한두개가 아닌데 대전차화기만 특별하게 어렵다 위험하다 할 이유가 있음?
이론상으로는 그런데 일단 있으면 좋던 싫던 전부 교육시켜야하고 그래서 국방부에서 자꾸 부사관들보고 만능이 되라고 쪼는거 1.5년 안에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교육 끝내라는게 정예화의 요지임
그런 논리면 박격포도 전부 뺏어야함
근데 81mm 박격포랑 칼구스타프랑 성격이.다르지 읺나? - dc App
박격포 숙련도에 비하면 직사화기 수준따리인 칼구가 더 쉬울텐데 한국군 복무기간으로 칼구가 까다로운 무기면 박격포는 어케 운용하냐는 소리
요즘은 pzf-3 안쓰나? 분대마다 이름뿐이지만 팬져 사수 있었는데
칼구는 건물내 사격 기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