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구스타프 훈련중인 미해병대 영상인데 2인 1조로 해서 사수랑 장전수가 있음. 일단 사수는 정면, 장전수는 후면을 보는데 장전수는 장전 후 그걸 사수에게 알리고 뒤에 아무것도 없는걸 알린뒤에 사수가 타이밍 잡고 발사함. 그리고 훈련도 개활지에서 하지 건물안으론 안들어감. 뒤에 불길 잡아주는 카운터 매스 소금물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장전수가 사수 뒤에 뭐가 있는지 알려줘야함.

미해병대의 경우는 이런 훈련을 복무기간 4년에서 8년까지 하기 때문에 숙련도가 높지만 현재의 한국군 복무기간 1년 6개월로는 훈련하기 까다로운 무기임. 한국군 병사에겐 차라리 NLAW 같은 물건이 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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