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27시리즈에 달리는 Gsh-6-30 기관포 이론상 최대 6000발/분까지 가능한데 반동 제어를 못해서 실제론 3000발까지 줄이고 발사도 한 번에 30발 이하로만 쐈음 근데 이마저도 기체가 감당이 안되니깐 기관포 자체를 떼고 다니는 경우도 많았음ㅋㅋ 어차피 소련군은 기관포 CAS를 부정적으로 생각했고 더군다나 Mig-27에는 정밀 타격이 가능한 타게팅 포드도 있어서 진짜 애물단지가 됨ㅋㅋ
SU-25나 침몰당한 IL-114같은게 달고다녔음 또 모르겠는데 맹구27수준 으론 소잡는 칼같은거라
수이오조차도 반동 감당을 못해서 나가리 됨
크으
몇미리임?ㄷㄷ
30mm인데 미그-27로 저거 쏘면 바로 기체 여기저기에 균열 생기고 전자장비 고장나고 가끔 캐노피도 떨어져 나가고 그랬다고 함...
이름에서 알겠지만 30mm - dc App
6000rpm이면 초당 100발이 나간다는거? ㄷㄷ
정작 소련군 파일럿들 중에는 그쉬 근접항공지원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