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부터 미국이 질질 끌며 실패했던 전쟁들까지 쭉
걸프전에서도 보급력으로 대군을 우회기동 성공시켰고
미국이 전략적으로 실패한 전쟁에서도 그 오랜 기간동안 보급력 유지에 성공하며 전술적인 우세를 놓지 않았음.
해외 군사기지도 압도적으로 많고 절대적인 수준의 제공권을 바탕으로 공중 보급시스템을 가진 게 제일 큰 것 같음.
나토나 다국적군 편성되면 돈도 돈이지만 수송력의 절대다수를 맡는게 또 미국이고 그래서 미국이 없으면 현대적 작전도 힘듦.
러시아는 앞마당을 치면서 보급에 있어서 상당히 고생했던 것 보면 현대에도 전혀 쉬운게 아님.
의외로 냉전시절에도 미국과 나토의 군수능력으로는 대서양 너머 소모 보충이 될정도로 신속하게 충분히 실어나르기 힘들거라고 분석되었음 그래서 사전배치물자라는 개념을 써먹고 걸프전때도 본토가 아닌 주변 사전배치물자를 활용하는식으로 버팀
ㅇㅎ 대서양 넘어까지 보충하는게 진짜 힘들긴 하지
최고 수준의 무장, 최고 수준의 보급 질과 양에서 모든 나라를 압살
이젠 미국 해외서 전쟁 나면 그거 보급할 능력 없음. 덴마크나 한국 선사 협조 받아야 전쟁할 수 있음.
하지만 옛날같진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