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부터 미국이 질질 끌며 실패했던 전쟁들까지 쭉 

걸프전에서도 보급력으로 대군을 우회기동 성공시켰고 

미국이 전략적으로 실패한 전쟁에서도 그 오랜 기간동안 보급력 유지에 성공하며 전술적인 우세를 놓지 않았음.



해외 군사기지도 압도적으로 많고 절대적인 수준의 제공권을 바탕으로 공중 보급시스템을 가진 게 제일 큰 것 같음.


나토나 다국적군 편성되면 돈도 돈이지만 수송력의 절대다수를 맡는게 또 미국이고 그래서 미국이 없으면 현대적 작전도 힘듦.


러시아는 앞마당을 치면서 보급에 있어서 상당히 고생했던 것 보면 현대에도 전혀 쉬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