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엔 에어컨 실외기 시끄럽게 돌아가는거로 밤잠 설치게 하더니 이젠 물 새는거 같다고 벽 부수고 지랄하노
층간소음 물리치료는 정당방위로 인정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조용히 살지
벽을 부숨?
벽부수고 새는 관 고친다고 지랄하는데 그거할돈은 있고 실외기 고치거나 바꿀돈은 없는게 말이 되나?
벽을 부숨?
벽부수고 새는 관 고친다고 지랄하는데 그거할돈은 있고 실외기 고치거나 바꿀돈은 없는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