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탈북자중에서 간첩이나 특수부대 훈련 애기 들어보면 개개인에게 인권없이 막 부려먹는거는 맞는데 정치범 이용해서 이들을 마루타하여 훈련 하는거는 전혀 없는것 보면 저런 인식 어디서 온건지 궁금하네.


특히 부여간첩사건 당시 잡힌 간첩 김동식 회고록이나 동영상보면 어떻게 북한 간첩 양성 훈련 자체가 살인기술보다는 남한 사회에 적응하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것 보면 매우 과장된것 아닌가 싶더라.


근데 그거는 있는데 1.21 사건 교훈 삼아서 민간인 살인 하는것은 주저하지 말아라. 


들킬것 같으면 살해도 해도 좋다.


대신에 김일성이 만약 그런일 생기면 나중에 통일 뒤 그들을 보상하라. 그런식의 훈육을 진행한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