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김 양식장 면적(2016년 기준 5만 7150ha)과 양식장의 물김 생물량, 기상 조건 등을 토대로 김 양식장의 총 탄소 흡수량 및 제거량을 추산했다. 그 결과, 국내 김 양식장이 6789kt(킬로톤)의 탄소를 흡수하며 이 중 746kt을 저장 및 격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해조류의 경우, 흡수된 탄소의 약 11%가 실제 탄소 제거로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교수는 “이 수치는 서울시내 자동차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방출량의 14%에 해당하며, 제주도의 약 1.3배 면적에 해당하는 소나무 숲이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데 김 양식장 면적이 6만 5000ha 정도로 지금은 늘어서 훨씬 이산화탄소 포집량이 늘었음
그래서 국제적으로 김양식장 건설하고 그에따라 탄소배출권 팔수있는 권한주면 돈 쏠쏠하게 벌릴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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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굴 양식장에서 굴 껍데기 처리할 수 없다고 천덕꾸러기 취급하는 거 볼 때 마다 좀 아쉽더라는. 그거야말로 완벽하게 탄소 고정된 거니까. 해저에 뿌리면 탄소 매장으론 딱인데.
그래서 나도 요즘 탄소배출권 관련 사업 찾아보고 있음 한번 봐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